2009년 9월 25일 금요일

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누군가가 공원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에 자전거 두대를 저렇게 거치 해 놓았습니다.

그냥 공원 가에 세워놔도 됐을터인데, 하필이면 공원 잔디밭위 나무에 저렇게 해놓았습니다.

거참....

 

 

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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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 이 여자의 정체가 궁금하다!!!
  • 금연경고 사진... 표정이 장난아닙니다... ^^
  • 헬멧도 번호판도 없는 오토바이-외국인
  • 새벽에 오는 문자
  • 원형탈모 
  • 2009년 9월 23일 수요일

    이 여자의 정체가 궁금하다!!!



    지금은 좀 덜한거 같은데, 예전에 지하철을 타면  광고판 모서리 틈새에  '독신여성사업가'가 '오빠같은(?) 좋은(?) 남성'을 찾는다며 도와달라고 하는 광고 문구가 새겨진 명함사이즈의 광고지가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예전에 집을 알아보려고 보았던 지역정보지에서도, 뭐 그리 돈을 많이 주시면서까지 좋은 오라버니를 찾으시는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도대체 뭘까?

    40세 이상 매너 좋은 남성에게 월 270만원 까지 줘가시면서까지 거기에 중식까지 제공하는대 ....
    이왕이면 기독교인이 좋은....
    그런 일이 뭘까????

    근데 왜 제목이 항상 '독신여성사업가입니다'류~ 일까요????????

    어떤건 대놓고 에로틱하기 까지 했었는데.... 정확한 표현은 기억이 안나는데 그거 읽고
     " 우아~ 대단하다ㅋㅋㅋㅋ 미치겠네 장난아닌데...."라고 생각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어떤 어저씨는 그런 묘한 뉘앙스의 문장을 가슴에 간직한체 적당히 흥분(?)한체로 그곳에 전화하고 찾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

    어쨌든,
    가끔 지하철에서 그 광고지를 볼때나, 지역정보지를 볼때나 지역정보지를 보는 목적을 상실한체 혼자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펴곤했었습니다...
    "이건~일거야~"

    정체가 뭔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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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9월 21일 월요일

    금연경고 사진... 표정이 장난아닙니다... ^^


    대만 담배의 금연경고 사진


    표정이 장난아닙니다... ^^


    이 사진도 강하네요.....


    담배는 분홍색인데... 사진은 세군요.... ^^

     

    2009년 9월 20일 일요일

    헬멧도 번호판도 없는 오토바이-외국인



    헬맷도 안쓰고, 번호판도 안단 오토바이....
    외국인 이였습니다.
    경찰한테 걸리지도 않는지?... 걸려도 놔두는건지?.....  잘도 다니네요....

    2009년 9월 18일 금요일

    새벽에 오는 문자

    새벽1시50분

    문자 오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깼습니다.

    3일째 밤새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딱 2시간만 잤다가 일어나 일해야지 하고 알람을 이거 저거 해놨기에 알람인가 하고 화들짝 놀라서 깼습니다.


    뭐지?
    진짜 이 사진 처럼
    정신도 없고, 눈도 잘 안떠져 안보였습니다....
    도대체 뭐지????
    진짜 이런 식으로 보였었습니다...

    그러다 본 실체....

    이런 --;

    야마토는 왠 야마토
    일본 국국주의 상징이 뭐??? 애니메이션에 나온 배가 뭐???
    사실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으나, 사행성 게임 이름이라는건 어렴풋이 알고 있습니다.

    어떨땐 야...마토   어떨땐 야마....토  ... 야/먀/토 .... 짜증나는 변형들...

    핸드폰에 스팸단어로 설정을 해놔도 계속 저런식으로 변형하기에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은 1시50분이지만 어떨 땐 전시에 병사들 다 잠든 새벽에 공격하듯, 절묘하게 새벽 세네시에 보내기도 합니다.

    도대체
    사회를 좀먹는 마약,도박...같은 것들이야 말로 정말 엄정하게 처벌해야 할터인데....

    안잡는 것 인가?
    못잡는 것 인가?
    내 번호는 또 어떻게 안것이며....

    여러모로 정말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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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9월 7일 월요일

    비오는 날 호박 부추 부침개/ 흐린 날엔 역시 호박 부추 부침개

    마치 지구 멸망 전조가 흐르는 어느 저녁의 하늘 처럼 어둡고 스산한 날이네요...
    저녁에 마트에 갔더니 역시나 다들 부침개 재료를 사시고 계시더군요 ^^
    계산대에서 계산하려고 서있는데 그곳에 있던 분들의 공통점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물건 속에는 막걸리가......  ㅋ


    머리속에선 온통 부침개가 치~소리를 내며 부침겨 지며 원형으로 계속 돌며 고소한 냄새를 풍겨서....
    전 거의 기절할 지경이 되어서 ....
    결국 퇴근길에 부침개 재료를 사서 허겁지겁 바로 해 먹었습니다.

    재료는 부침개 가루가~~~ 아닌 튀김가루, 호박2개, 부추 반단....
    튀김가루 작은거 500g에 물 700cc 정도 넣고 잘 저은후
    호박 얇게 채 썰어서 넣고, 부추도 깨끗이 씻어서 물 잘뺀 후 넣어주고 잘 저어(?)줍니다
    올리브유를 살짝 두른 팬에 반죽을 올립니다...
    살살 익어가죠 ^^  꾸울~~~~꺽~
    보통 익은 거
    바짝 익힌 것 ...



    실력이 없어서 얇게 안되어서...
    뚱뚱해진(?) 부침개를 3개나 먹었더니 숨을 쉬기가 힘듭니다 ^^;




    소화도 시킬겸
    좋아하는 호박도 하나 남아서
    호박 1개를 채 썬후 달군 후라이펜에 올리브유 조금만 넣고 살살 볶았습니다.
    이건 낼 고추장이나 간장넣고 참기름에 깨소금 넣고 밥 비벼 먹어야죠 ^^

    부추 1단 1000원
    애호박 700원짜리 3개 =2100원
    튀김가루  1650원
                = 4750원

    2009년 9월 6일 일요일

    지하철안에서 술 마시는 외국인

    지하철에서 내려 걷고 있는데 지하철 중간에 서서 술을 들고 얘기중인 외국인 2명을 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지나려고 하지만...... 
    결국 아저씨가 몸을 피해서 지나갑니다... 
    반대편에 있는 사람이 보고 좀 비켜주라고 얘기해 줄 수 도 있었을텐데 ....
    뭐라고 할 여지도 없이 지하철 문이 닫히고.....  그들은 여전히 술을 마시며 얘기중입니다...
    반대편 사람은 이젠 아예 철봉 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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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9월 4일 금요일

    병맛 잔맛 술맛~

    병맛 잔맛 술맛~

    술은 술 그 자체의 맛도 있지만...
    그게 '차'이던
    '음식'이던....

    담는 그릇의 맛도 무시못할것 같습니다.

    예전엔 그 본질의 문제지 담는 것같은 표피적인게 뭐 중요하냐고 했었지만...

    역시 탐스럽고 먹음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덜어마시면 약간의 귀찮음이 있으면서도
    그 수고로움 만큼 풍미를 더할수 있음은 물론이고 훨씬 덜마시게 된답니다 ^^;


    첨부-
    요즘은 병맛이 욕이 되어버려서... 왠지 그쪽으로 생각하고 다시 읽어보니 이상한 느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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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수는 하루종일 괴롭다-변기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있다면???


    동수는 하루종일 괴롭다-변기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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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상무상무상~~~~

    동수앞에서 동수의 동수가 동시에~~~~   

    죄송합니다.....
       ///// 
    ┃(TㅂT)┃
    ┗[      ]┛ 
    ☆(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