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누군가가 공원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에 자전거 두대를 저렇게 거치 해 놓았습니다.
그냥 공원 가에 세워놔도 됐을터인데, 하필이면 공원 잔디밭위 나무에 저렇게 해놓았습니다.
거참....
http://moviedori.tistory.com/84
나무는 자전거 거치대가 아닌데
그냥 공원 가에 세워놔도 됐을터인데, 하필이면 공원 잔디밭위 나무에 저렇게 해놓았습니다.
거참....
http://moviedori.tistory.com/84
예전에 집을 알아보려고 보았던 지역정보지에서도, 뭐 그리 돈을 많이 주시면서까지 좋은 오라버니를 찾으시는지 정말 궁금했었습니다.
도대체 뭘까?
40세 이상 매너 좋은 남성에게 월 270만원 까지 줘가시면서까지 거기에 중식까지 제공하는대 ....
이왕이면 기독교인이 좋은....
그런 일이 뭘까????
근데 왜 제목이 항상 '독신여성사업가입니다'류~ 일까요????????
어떤건 대놓고 에로틱하기 까지 했었는데.... 정확한 표현은 기억이 안나는데 그거 읽고
" 우아~ 대단하다ㅋㅋㅋㅋ 미치겠네 장난아닌데...."라고 생각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어떤 어저씨는 그런 묘한 뉘앙스의 문장을 가슴에 간직한체 적당히 흥분(?)한체로 그곳에 전화하고 찾아가지 않았을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습니다... ^^;
어쨌든,
가끔 지하철에서 그 광고지를 볼때나, 지역정보지를 볼때나 지역정보지를 보는 목적을 상실한체 혼자서 온갖 상상의 나래를 펴곤했었습니다...
"이건~일거야~"
정체가 뭔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새벽1시50분
문자 오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깼습니다.
3일째 밤새고 있었습니다. 너무 힘들어 딱 2시간만 잤다가 일어나 일해야지 하고 알람을 이거 저거 해놨기에 알람인가 하고 화들짝 놀라서 깼습니다.
어떨땐 야...마토 어떨땐 야마....토 ... 야/먀/토 .... 짜증나는 변형들...
핸드폰에 스팸단어로 설정을 해놔도 계속 저런식으로 변형하기에 소용이 없습니다...
오늘은 1시50분이지만 어떨 땐 전시에 병사들 다 잠든 새벽에 공격하듯, 절묘하게 새벽 세네시에 보내기도 합니다.
도대체
사회를 좀먹는 마약,도박...같은 것들이야 말로 정말 엄정하게 처벌해야 할터인데....
안잡는 것 인가?
못잡는 것 인가?
내 번호는 또 어떻게 안것이며....
여러모로 정말 궁금합니다....
술은 술 그 자체의 맛도 있지만...
담는 그릇의 맛도 무시못할것 같습니다.
예전엔 그 본질의 문제지 담는 것같은 표피적인게 뭐 중요하냐고 했었지만...
역시 탐스럽고 먹음직하지 않습니까???
이렇게 덜어마시면 약간의 귀찮음이 있으면서도
그 수고로움 만큼 풍미를 더할수 있음은 물론이고 훨씬 덜마시게 된답니다 ^^;
첨부-
요즘은 병맛이 욕이 되어버려서... 왠지 그쪽으로 생각하고 다시 읽어보니 이상한 느낌이... ^^;
동수는 하루종일 괴롭다-변기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져있다면???
동수앞에서 동수의 동수가 동시에~~~~
죄송합니다.....
/////
┃(TㅂT)┃
┗[ ]┛
☆(m)(m)☆